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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명덕 ‘강릉’ 2| 제프 쿤스‘Dutch Couple’ 3|제니 홀저 ‘Beyeler’ 4|만 레이 ‘Les Lames(Variante)’ 5|장 미셸 오토니엘 ‘나의 침대’ 6|데미언 허스트 ‘The Kiss of Death’

이 전시가 대단하다

2011/09/06|

주명덕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흑백은 색의 결핍이라기보다는 빛의 발견에 가까운 상태가 아닐까 묻게 된다.

주명덕의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