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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적 미술관

2016/10/10|

거대한 베어브릭이 아시아 거리 곳곳에 등장했다. 짧은 순간이나마 일상의 공간을 미술관으로 만드는, 조각가 임지빈의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다.

나무의 소리를 들어라

2015/01/16|

조각가 데이비드 내시에게 나무는 단순한 소재가 아니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다.

어쩌면 귀에 선 이름일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