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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디건은 비슬로우.

최랄라의 미학

2016/12/07|

최랄라의 사진은 사진이 품을 수 있는 색채 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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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이유있는리그램 @vagab

2016/05/30|

농구 혹은 에어조던 마니아라면 누구나 안다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정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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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마이 네임

2016/05/24|

젊은 미술 작가 세 팀과 흥미로운 작업들.
  • 메트 브로이어의 개관 전시  의 전시장 모습.

메트, 안녕!

2016/03/25|

클래식의 상징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 드디어 현대미술관을 오픈했다.
  • 줄무늬 패턴의 셔츠와 금색 로고가 얹힌 맨투맨, 카키색 팬츠와 남색 트렌치코트는 모두 오디너리 피플, 파란 프레임의 안경은 에나로이드 바이 옵티컬 더블유, 스니커즈는 프레드 페리 제품.

날 가져봐

2014/10/17|

‘인터넷 시팔이’에서 두 권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리고 싱어송라이터까지. 평범한 이들에게 공감의 위로를 주는 하상욱을 만나다.

 

‘회사는 …

스치듯 안녕

2014/04/04|

은희경의 소설에서 고독은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인정하고 견뎌야 할 현실이다. 새 작품집 <다른 …

세 개의 시선

2013/09/13|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측이 2013년의 후보로 지목한 작가는 나현, 노순택, 그리고 정은영이다. 서로 다른 시선과 …

속독 유발자들

2013/08/20|

쓰는 사람의 성취감만큼이나 읽은 사람의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명의 작가가 나란히 새 장편을 발표했다. …

  • 중국의 문제를 직설적으로꼬집는 위화의 새 책은여전히 본토에서 출간되지못하고 있다.“그래도 해외 여러 나라에는이미 소개가 됐잖아요.별다른 압력이 들어오지 않는걸 보면 중국 사회가꽤 발전했구나 싶어요.”

직설 뒤에 감춘 것

2012/10/04|

중국 사회의 거대한 모순과 거기 휩쓸린 평범한 인생은 <인생> <허삼관 매혈기>를 쓴 작가 위화의 중요한 …

아주 커다란 화분 하나

2012/08/29|

거대하게 꽉 차 있고, 묵직하게 아무것도 없다. 누군가에게는 차가운 금속 덩어리지만 다른 이에게는 생명을 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