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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LENCIAGA

가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14/08/22|

우리는 몇 시즌간 유행한 클러치를 사랑하는 애완견만큼이나 소중하게 가슴에 품고 다녔다. 다양한 종류의 백이 쏟아져 …

  • 왼쪽부터 MICHAEL KORS, REED KRAKOFF

버킷리스트

2014/08/21|

일명 ‘복주머니’ 가방이 돌아왔다!

 

 

버킷백은 스트랩으로 입구를 조이거나 넓힐 수 있는 복주머니 형태의 가방을 말한다. 할머니의 …

  • 왼쪽부터 HUGO BOSS, LOUIS VUITTON

미스터 백

2014/08/21|

닥터백이 트렌드 반열에 올랐다.

 

60년대 복고풍과 함께 빛을 발한 것은 견고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닥터백. 닥터백이란 말 …

  • ACNE STUDIO

백팩의 귀환

2014/08/18|

트렌드로 다시 급부상한 백팩.

이스트백이나 잔스포츠 같은 스포티한 백팩부터 작고 귀여운 프라다의 나일론 백팩, MCM의 여성스러운 …

  • VALENTINO

미니 VS. 빅

2014/08/15|

어떤 가방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번 시즌 가방을 선택함에 있어 당신은 ‘모 아니면 도’의 기로에 서게 됐다. 손바닥만 …

  • 1. 크림색 나파 가죽으로 된 클러치인 도큐먼트 월릿은 버버리 제품. 86만원. 2. ‘두개의 가죽’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이름을 가진 파스텔 톤 두블레 백은 프라다 제품. 3백13만원.3. 군더더기 없이 클래식한 형태의 베이지색 락킷백은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4. 커다란 금속 장식을 가죽으로 대체한 소프트 리키백은 랄프 로렌 제품. 3백10만원. 5. 정교한 펀칭 장식으로 흑백 패턴을 표현한 숄더백은 토즈 제품. 2백만원대. 6. 지퍼나 잠금 장식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빨강 스윙백은 구찌 제품. 1백34만원. 7. 위빙과 뱀피 소재로 무게를 줄인 백은 디올 제품. 가격 미정.

든 듯 만 듯

2014/06/13|

오늘날의 백이 갖춰야 할 미덕은 무엇일까.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는가, 트렌드와 상관없는 불멸의 가치를 지닌 디자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