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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사랑을 싣고

2016/03/18|

‘위빠남(OUI PANAME)’의 두 디자이너를 만났다.
  • 에 함께 출연한 현빈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임수정. 정숙한 앞모습과 달리 등을 근사하게 드러내기에 일명 ‘반전 드레스’라고도 불린 고혹적인 검정 드레스는 디자이너 정구호가 베를린 영화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KUHO, 귀고리와 반지는 Minetani Swarovski by 10 Corso Como 제품.

오! 수정

2011/04/13|

맑고 투명한 순수의 시대를 지나, 이제 어둡고 격정적인 기후의 중심에 자신을 던져보고 싶다는 배우 임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