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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호텔 창 밖으로 보이는 히라도의 아침. 2. 나가사키 시의 야경. 3. 히라도의 명소, 에비스테이. 4. 유럽의 영향이 느껴지는 오우라 성당. 5. 강산성의 운젠 온천.

나가사키는 왜?

2014/03/11|

짬뽕이 나가사키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즐거움은 아니다. 우리가 아직 몰랐던 일본, 나가사키에 가야 할 …

  • 백화점 매장에서 줄을 설 시간이 없어 그 동안 못 먹어본 몽슈슈 도지마롤을 현지에 가서 맛봤다. 우유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생크림이 인상적이었지만 서울에서 다시 줄을 설 것 같진 않다.

동경을 동경하다

2013/11/26|

걱정 많은 도시지만 도쿄 여행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예전만큼 경제적 문화적 격차가 나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