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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보러 갔다가 잔뜩 사서 오지요

2014/06/25|

사람이 옷만으로 살 수 있나요? 먹고 자고 숨 쉬는 공간도 중요하잖아요. 패션숍에서 만난, 패션을 능가하는 …

  • 1. 구비 ‘코트 행어’. 2. 크레이트 앤 배럴 ‘리사이클드 블루 글라스 주전자.’ 3.가리모쿠 뉴 스탠다드 ‘누크(Nook)’. 4. 로스트란드 ‘오스틴디아 티 컵 & 잔받침’. 5. 바다 디자인 아틀리에 ‘세라믹 타일 트레이’. 6. 스코그 ‘훌라훌라 쿠션’. 7.김대건 ‘s-t-06’.

즐거운 나의 집

2012/05/30|

아주 사소한 쿠션 하나, 물컵 하나로도 그림처럼 집을 꾸밀 줄 아는 신의 손을 가진 사람들. …

취향의 발견

2011/12/08|

옷장이 여자의 인생을 대변하듯, 당신의 주변이 현재 삶을 이야기해준다. 뭐, 이 말은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뿐만 …

  • 테이블 위의 보드카는 앱솔루트, 나무 소재의 베이식한 느낌의 의자·테이블·서랍장은 모벨랩, 서랍장 위의 목마 오브제·테이블 위의 문구류는 북바인더스 디자인, 알록달록한 주전자·볼·식탁보·러그·쿠션은 마리메꼬, 나무 소재의 조명은 이노메싸, 서랍장 위의 오디오는 뱅앤올룹슨 제품.

스칸디나비아의 숲

2011/01/03|

1965년 비틀스가 노래했다. “멋지지 않아? 노르웨이산 가구(Norwegian Wood)야.” 그리고 그 가사는 2011년에도 유효하다. “멋지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