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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살루마이오에선 반드시 햄들을먹어봐야 한다. 살루마이오가‘살라미를 다루는 사람, 파는사람’이란 뜻이라는데 그래서인지이곳의 햄 맛은 깔끔하다. 그리고아주 큼지막하고 부드러운 감촉의이 부라타 치즈가 자꾸 생각난다.서울에선 이와 비슷한 치즈가10 꼬르소 꼬모 카페에 있다고하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다.그리고 말할 필요 없는 파스타!!왼쪽 아래의 야외 사진에서 왼편은 레스토랑, 오른쪽은 햄, 치즈파는 곳과 비스트로다.

배우 김남진이 전해온 여행기

2013/06/19|

같은 곳에 가도 다른 것을 보고 오는 사람이 있다. 음식과 와인, 책과 음악에 대한 섬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