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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러리의 콘셉트가 우영미의 아이덴티티 안에 진하게 녹아든 복합 문화 공간인 맨메이드(Manmade). 그 공간 안에 S/S 시즌 우영미 컬렉션 의상을 비롯해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등이 어우러졌다. 맨메이드를 만든 듀오 디자이너 우영미 (의자에 앉은)와 우장희(오른쪽), 우영미의 딸이자 브랜드 우영미의 아트 디렉터인 정유경(왼쪽)이 자연광이 비치는 맨메이드 2층의 카페에서 포즈를 취했다.

우영미의 그림 같은 집

2012/06/01|

햇살마저 싱그러운 오월, 디자이너 우영미가 그녀의 옷을 닮은 담백하고 여유로운 공간인 ‘맨메이드M(anmade)’를 공개했다. 모던하게 솟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