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6 S/S 브리티시 펑크에 대한 레이 가와쿠보의 신선한 해석.

사라져가는 아방가르드의 소리를 찾아서 2 (여전히 그 자리에)

2015/11/17|

쿠튀르의 실종, 웨어러블한 옷의 홍수, 재미를 잃은 런웨이. 최근 몇 년간 패션 기사의 헤드라인으로 자주 등장한 …

  • 왼쪽의 김진경이 입은 거대한 집업 코트와 투박한 부츠, 오른쪽의 이혜승이 입은 후드가 달린오버사이즈 집업 코트와 가죽 부츠는 모두 Yohji Yamamoto 제품.

Fatal Angel

2014/08/08|

비현실적인 애니메이션과 거대한 볼륨감으로 탄생한 요지 야마모토의 기묘하고 치명적인 패딩 판타지.

그땐 그랬지

2014/01/28|

에디터의 초심이 반듯하게 재단된 요지 야마모토의 롱 블랙 재킷.

이 요지 야마모토의 롱 블랙 재킷은 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