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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용근이 입은 그레이 수트는 앤.헐리우드 by 에크루, 검은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물방울무늬 행커치프는 마크어웨어 by 에크루 제품. 윤성현이 입은 검은 가죽 재킷은 버버리 프로섬, 흰색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회색 체크 팬츠는 코데즈컴바인 포맨 제품. 박정범이 입은 화이트 재킷은 곽현주 컬렉션, 검은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검은 팬츠는 엠비오, 안경은 린다페로우 by 한독 제품.

세 명의 아해가 영화를 만드오

2011/06/15|

<무산일기>의 박정범, <파수꾼>의 윤성현, <혜화, 동>의 민용근. 세 사람의 영화감독은 저마다의 장편영화 데뷔작을 내놓자마자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