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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스페셜 트레일러

2016/06/22|

미쟝센 단편 영화제가 올해로 15회를 맞아 '장르의 상상력전'을 개최한다.

이만희에 관한 모든 것

2015/04/22|

누구나 알고 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지는 못했던 거장, 이만희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회고전이 열린다.

 

요즘 관객들에게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꾼

2014/03/28|

남다른 비주얼 감도를 지닌 영화 감독, 웨스 앤더슨.

WHAT 당신이 웨스 앤더슨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그가 …

<더블유 코리아>가 만난 봉준호 감독

2013/08/07|

“ ‘봉테일’이라는 별명은 그에게 완벽하다. 봉 감독의 작업 방식은 대단히 확고하고 견고했지만 동시에 장난기가 넘쳤다. …

진행형의 역사

2013/06/03|

임권택은 한국 영화사를 몇 차례나 새로 썼다. 101편의 작품을 만드는 동안 당대의 흥행 기록을 갱신했으며, …

  • 민용근이 입은 그레이 수트는 앤.헐리우드 by 에크루, 검은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물방울무늬 행커치프는 마크어웨어 by 에크루 제품. 윤성현이 입은 검은 가죽 재킷은 버버리 프로섬, 흰색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회색 체크 팬츠는 코데즈컴바인 포맨 제품. 박정범이 입은 화이트 재킷은 곽현주 컬렉션, 검은 티셔츠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검은 팬츠는 엠비오, 안경은 린다페로우 by 한독 제품.

세 명의 아해가 영화를 만드오

2011/06/15|

<무산일기>의 박정범, <파수꾼>의 윤성현, <혜화, 동>의 민용근. 세 사람의 영화감독은 저마다의 장편영화 데뷔작을 내놓자마자 한국 …

  • 왼쪽부터 | 타투이스트 김영빈. 자인 송의 디자이너 송자인. 를 감독한 영화감독 이경미. , 을 감독한 영화감독 이해영. 토크 서비스의 디자이너이자 알로 페이퍼가든의 오너인 주은주. 을 제작하는 김태호 PD. 마침내 마스크를 벗은 게스트 에디터 한상혁.

다양한 인물들의 ‘레어 인터뷰’. PART IIl

2011/03/03|

패션 디자이너, 영화감독, 뮤지션, DJ, 타투이스트 등이 서로 만났고, 그 선택의 결과는 탁월했다. 뮤지션 이상은과 …

스타일의 발명 part.1

2010/09/15|

남다른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꾸준히 발명해가는 인물을 우리는 종종 스타일리스트라고 부른다. 인디의 문법으로 주류 영화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