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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집으로 오세요

2016/06/09|

담력을 시험하기 좋은 때가 왔다. 영화 감독 제임스 완이 ‘때’를 알리러 한국에 다녀갔다.

인간의 조건

2014/02/10|

비디오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인 스티브 매퀸은 한 사람이 외부와 치러야 하는 투쟁, 그리고 내면과 겪어야 하는 …

둘 다 하면 안돼요?

2013/12/23|

클린트 이스트우드나 조지 클루니가 할리우드만의 특산품은 아닐 거다. 최근 한국에서도 카메라 앞 대신 뒤에 서고 …

힘내라는 말 대신에

2013/11/07|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사려 깊은 감독 중 한 사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담담한 시선으로 세상을 …

더 빨리, 더 멀리,더 높이

2013/10/25|

지금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파장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는 이름들, 혹은 최근의 문화계를 흥미롭게 가속시킨 …

  • 최다니엘이 입은 검은 모직 롱코트는 Emporio Armani, 포켓 장식의 회색 티셔츠는 System Homme, 검은색 데님 팬츠는 Bally, 갈색 슈즈는 Nina Ricci 제품. 김홍선 감독이 입은 카키색 니트는 Time, 면 소재의 남색 롱코트는 DKNY, 회색 모직 바지는 H&M, 체크무늬 펠트로 장식된 검은 구두는 Wooyoungmi 제품. 최다니엘이 앉은 티크와 오크 소재의 의자, 김홍선 감독이 앉은 N.O.Møller 디자인의 티크와 가죽으로 된 의자는 모두Möbel Lab 제품.

두 사람이다

2012/09/07|

한 배를 탄 동지, 계약을 맺은 파트너, 징글징글한 동료, 정든 친구, 영감을 주는 뮤즈. 수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