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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스물 다섯이에요. 어리다고만 할 수 없는 나이죠. 배우이기 전에 여자로서 내가 지닌 모습을 생각해봐요. 때론 같은 작품 속의 상반되는 캐릭터를 지닌 여배우의 역할을 내가 했으면 어땠을까 상상도 해보고요.” -배우 문근영

come to life

2011/04/19|

그녀는 옷을 입고 사뿐히 걸었다. 때론 거울을 응시했고, 그 안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여자를 보았다. 2011년 …

  • 금사로 짠 니트 톱은 Kuho, 체인과 원석 장식 목걸이는 Nina Ricci Accessory 제품.

black rainbow

2011/02/28|

네 명의 여배우들이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윤은혜, 차예련, 박한별, 유인나는 저마다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