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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클래식한 공간을 생동감 넘치게 바꿔주는 조너선 선더스의 러너. 2. 1970년대풍의 공간과도 잘 어울리는 조너선 선더스의 카펫. 

일상으로의 초대

2015/07/28|

프린트에 강한 패션 하우스의 손길이 닿은 리빙 제품은
달라도 한참 다르다.

 

에밀리오 푸치 X 카르텔

 

에밀리오 푸치 하우스와 인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