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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미셸 모나한, 크리스틴 위그. 코드 네임 화이트미녀는 흰색을 좋아한다? 이번 에미상 시상식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띈 드레스 컬러는 다름 아닌 순백의 화이트! 미셸 모나한은 지암바티스타 발리 쿠튀르의 여성스러운 드레스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크리스틴 위그 역시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 흰색 특유의 담백함과 깔끔함을 조여주었다. 케이트 마라는 레이스 장식과 섬세한 드레이프가 곁들여진 드레스를, 소피아 베르가라와 줄리앤 허프는 청순함의 대명사로 알려진 흰색도 충분히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별이 쏟아지던 밤

2014/08/27|

지난 8월 25일, 방송계의 가장 큰 시상식이라 불리는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이 캘리포니아 주 노키아 극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