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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 시크

2016/09/09|

서브 컬처에 뿌리를 두거나 특별한 관심을 가진 디자이너들이 하이패션의 새 시대를 이끌면서, 보드 문화는 서서히 그리고 깊숙이 패션 지형에 침투했다.

 

하이패션은 …

  • 퀼팅이 돋보이는 은은한
남색빛의 ‘라지 컬리지 백’,
큰 사이즈 백과 함께
연출하기 좋은 ‘미니 컬리지 백’,
관능적인 표범무늬 슬립 드레스,
맨 왼쪽의 파이톤 소재 ‘스몰
비주 백’은 모두 생로랑 제품.
모두 가격 미정.

리듬 타기 좋은 날

2016/06/16|

생로랑의 컬리지 백.
  • 부드러운 실크 소재의 점프슈트는 가격 미정

따뜻한 일탈 Vol.2

2016/02/17|

매섭게 몰아치는 한겨울의 추위를 잊고 여유롭고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을 꿈꾸게 하는 크루즈 컬렉션.

BOTTEGA VENETA 화사한 날들
보테가 베네타 크루즈 컬렉션의 …

  • 3. 에디 슬리먼이 촬영한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

에디가 다 한다

2016/01/22|

에디 슬리먼이 만드는 생로랑은 어느 하나 그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옷은 당연히 내가 만든다
2016 S/S 생로랑 컬렉션을 …

  • 1, 3, 6. 존 발데사리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총 브로치와 클러치 겸 크로스백. 2. 전반적으로 미디 길이의 굽과 키튼 힐이 많이 쓰였다. 4. 슬리먼 합류 이후 코스튬 주얼리의 강조가 눈에 띈다. 원석을 장식한 링 시리즈. 5,7. 반짝이는 글리터 부츠 시리즈. 8. 화려한 스터드 장식은 에디 슬리먼의 대표적 취향.

뭐라고?

2014/06/26|

때로는 패션에도 해설이 필요하다. 에디 슬리먼처럼 복잡미묘한 사고를 하는 디자이너의 컬렉션은 더욱 그렇다

오해는 가끔 쓸데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