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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의 찰스 스위니 장교와의 결혼식에서 마가렛 위그햄이 입은 노만 하웰의 엠브로이더리 실크 새틴 드레스. 1933년. 2. 런던 디자이너 찰스 제임스의 웨딩드레스. 1934년. 3. 정교한 자수 장식의 드레스. 1890년. 4. 실크와 가죽 소재로 된 ‘탕고’ 슈즈. 1914년. 5. 필립 트레이시가 디자인한 깃털 모자와 안나 밸런타인의 실크 코트와 드레스를 입은 카밀라와 찰스 왕자. 6. 필립 트레이시가 디자인한 레이스 소재의 티아라. 2008년.

내 생애 가장 특별한

2014/03/14|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에서는 근현대 인류사에서 가장 특별했던 웨딩드레스와 웨딩 신(Scene)에 관한 전시를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