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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눈이 옵니다

2015/12/21|

눈이 오면 시작되는 고민. 무릎까지 따뜻한 롱부츠냐, 발목에서 쿨하게 마무리되는 앵클부츠냐. 그것이 문제로다.

1 모노그램 프린트의 단단한 …

  • 왼쪽부터 | 가죽 셔츠는 탱커스 제품. 31만9천원. 토끼털이 장식된 스커트는 빅팍 제품. 1백만원대. 앵클부츠는 디올 제품. 1백만원대. 스티치 장식의 쇼츠는 탱커스 제품. 19만9천원. 페이턴트 소재가 관능적인 느낌을 강조하는 앵클부츠는 발렌시아가 제품. 1백40만원대. 굵은 짜임의 니트는 톰보이 제품. 11만9천원. 프린지 장식 스커트는 탱커스 제품. 23만9천원. 불꽃 모양을 형상화한 스웨이드 소재 부츠는 보테가 베네타 제품. 가격 미정.

앙코르, 앵클

2014/12/08|

올겨울, 부츠의 왕좌에 오른 앵클부츠의 이토록 다양한 면면.

관능의 블랙

앵클부츠 중에서도 기본인 간결한 디자인의 검정 앵클부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