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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처

ALEXANDER WANG 2017 S/S

2016/09/12|

아디다스와 알렉산더 왕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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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Wang 2016 F/W

2016/02/14|

맨해튼의 세인트 바톨로메유 성당에 90년대 쿨 키즈들을 가득 세운 알렉산더 왕. 발렌시아가를 떠난 아쉬움도 잠시, …

#NYFW ALEXANDER WANG 2016 S/S

2015/09/17|

 

알렉산더 왕 10주년 기념 두썸띵(DoSomething) 프로젝트

2015/09/03|

알렉산더 왕 10주년을 기념해 38인의 셀러브리티가 포토그래퍼 스티븐 클라인(Steve Klein)의 렌즈 앞에 섰다.

 

지난 10년간을 의미 …

왕의 데님

2014/12/08|

흔한 청바지도 알렉산더왕이 만들면 섹시해진다. 바로 오늘, 그 결과물이 세상에 나왔다!

 

지난 2일 선정성 논란과 환호를 동시에 쏟아지게 한 캠페인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첫 번째 컷은 독일 출신의 모델 안나 이버스가 달랑 청바지 한 장만을 걸친 채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두 번째 컷은 더 은밀하다. 한 손은 청바지를 내리고, 다른 한 손은 다리 사이에 놓여있다. 야릇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 이 두 장의 사진은 바로 알렉산더왕이 론칭하는 데님 라인을 위한 것.

 

극명하게 엇갈리는 반응 사이에서 알렉산더왕은 이렇게 답했다.

 

“나는 이 이미지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다.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느냐다. 섹시함의 관점에서 볼 때 이 화보는 선정적이지 않지만, 선정적인 대화는 유발할 수 있다.” WWD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언급이다.

 

도마 위에 오른 캠페인 덕에, 과포화 상태의 청바지 시장에서 시작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의 데님 라인은 꽤 좋은 출발을 한 셈이다. 캘빈 클라인, A.P.C와 같이 훌륭한 데님 브랜드 사이에서도 알렉산더왕은 자신만만하다. 그만의 핏과 패브릭의 느낌, 여기에 젊고 쿨한 이미지가 무기다.

 

그리고 바로 오늘(12월 8일), 알렉산더 왕 공식 홈페이지에 데님 라인의 룩북이 업데이트 되었다. 슬림핏, 릴랙스핏, 보이핏 세 가지 실루엣에 손이 자주 갈 법한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일 듯. 현재 프리오더가 가능하니 가장 먼저 알렉산더왕의 데님을 입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할 것!

 

 

  • 나타샤 폴리, 조앤 스몰스, 칼리 클로스 등 톱모델과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한 알렉산더 왕.

체육왕

2014/11/27|

2014년은 H&M과 하이패션 디자이너 간의 협업 프로젝트가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 기념비적인 프로젝트에 …

왕이로소이다

2014/11/06|

매년 초특급 디자이너를 초빙해, 근사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H&M의 협업 시리즈. 이번엔 왕의 차례다.

 

스포티브 무드가 넘실거리는 …

  • 1. 풍성한 볼륨감의 베이비돌 드레스, 1958년 작품. 2. 나뭇잎을 표현한 드레스, 1950년 작품. 3. 1967년에 선보인 독창적인 헤드 드레스. 4. 아카이브 전시실을 환하게 빛내준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코스튬 주얼리. 5.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된 차이나 에디션. 6. 차이나 에디션 패션쇼가 펼쳐진 중국 유화원 내부의 교회. 7. 화려한 자태를 뽐낸 이브닝드레스 섹션. 8. 뒤태를 강조한 화려한 칵테일 드레스. 9. 조형적인 디자인의 케이프 슈, 1968년 작품. 10. 볼륨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벌룬드레스. 11. 새틴과 실크가 조화를 이룬 ‘앙팡뜨’ 드레스,1939년 작품. 12. 젊은 시절의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위대한 유산

2014/07/01|

알렉산더 왕과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시간여행.

패션 브랜드에게 중국은 이른바 기회의 땅이다. 타 브랜드에 비해 다소 폐쇄적이었던 …

왕이로소이다

2014/04/14|

H&M의 다음 디자이너 컬래버레이션 파트너는 바로 알렉산더 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야외 록 음악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