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즈의 가을 컬렉션 옷을 입고 있는 파키네티. 1950년대의 빈티지 소파와 디모레 스튜디오가 제작한 커피 테이블 두 개는 특별 주문해 제작된 것.

지적이고도 사적인 이탤리언 하우스

2014/09/03|

토즈의 새로운 진화를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Alessandra Facchinetti)의 감각적인 보금자리.

 

지붕에 있는 테라스는 그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