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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와 패션의 ‘썸’

2015/06/05|

경계 없는 우리 사이, 그렇고 그런 사이, 아트와 패션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들여다보았다.

꼼데가르송 남자

 

14세기 중엽 유러피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