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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위크의 안방마님, 안나 델로 루소와 중국의 스타일리스트 리프 그리너. 샤넬의 2014 F/W 룩으로 '쫙' 차려입고 상봉! 핑크 공주를 자처한 이들의 등장에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들이 대단한 먹잇감(?)을 찾은 듯 미친듯이 셔터를 눌러댔다.

#PFW 끼리끼리 입는다

2014/10/09|

이른바 ‘#쌍스타그램’! 어감이 거칠다고 오해하지마세요. 2015 S/S 파리패션위크 현장에 나타난 패션 듀오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닮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