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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19년 선보인 부채 모티프의 펜던트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아르데코의
곡선미를 강조한 정교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레죄흐 크레아티브 외흐
디스크레 워치는 바쉐론 콘스탄틴 제품.

기억하라 두고 두고

2015/11/06|

시간은 단순히 읽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억하기 위해 존재한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진실하고도 영원한 둘만의 약속이 얼마나 …

  • Jaeger Lecoultre모던한 우아함과 화려한 테크닉의 미학을 두루 보여주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워치들.

시간을 흥미롭게 읽는 법

2015/08/21|

에디터의 한 달이 시곗바늘과 함께 숨 가쁘게 지나갔다.

 

온갖 최첨단 테크닉과 장인 정신으로 피어난 시계는 어렵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