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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색 더블 브레스트 재킷은 1백69만원, 팬츠는 69만8천원, 세로줄무늬 롱 코트는 1백98만원. 모두 김서룡 옴므 제품. 회색 캐시미어 머플러는 아페쎄 제품. 27만8천원. 앞코가 뾰족한 로퍼는 바네사 브루노 제품. 79만8천원.

한 끗 차이

2014/10/07|

특별한 날만 꺼내 입는 ‘정장’은 옛말, 진화된 요즘 수트를 남다르게 입는 7가지 방법.

클래식의 맛

좋은 원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