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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를 기획한 이여운 큐레이터가 다채로운 색상의 의자들 앞에 서 있다.

어떤 큐레이팅 (Part. 2)

2016/04/07|

지금 젊은 세대에게 반향을 일으키는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전시를 보여주는 사람들이 궁금하다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
  • 휘트니 미술관의 임원인 낸시 크라운 뒤로 존 발데사리의 ‘물체를 든 두 형상 위의 분홍 형체들(산악 풍경 속에) (2003)’ 이 걸려 있다. 톱과 스커트, 부츠는 모두 디올 제품.

이웃집에 수집가가 산다

2016/04/06|

콜로라도의 휴양 도시 아스펜은 의욕 넘치는 아트 컬렉터들 덕분에 떠오르는 아트의 성지가 되었다.
  • 디스위켄드룸의 디렉터
김나형과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의 첫번째 주자인 송호준.

어떤 큐레이팅 (Part. 1)

2016/03/30|

지금 젊은 세대에게 반향을 일으키는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전시를 보여주는 사람들이 궁금하다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

내 이름은 덕후

2015/10/22|

특정 아이템을 광적으로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 그저 좋아하기 때문에 수집하고, 그로 인해 순수하게 행복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