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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요 궁 에펠탈을 뒤로 두고 다리를 건너면 샤요 궁이 있는데 궁의 담벼락에 앉아 사진을 찍으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에펠탑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

파리 위드 러브

2016/01/11|

모델 최준영과 포토그래퍼 최하나 자매가 담아온 파리의 구석구석. 발길을 뗄 수 없던 빈티지 숍, 그릇까지 먹을 뻔했던 …

오늘도 무사히

2015/10/21|

뮤지션 요조가 북촌에 작은 서점을 열었다. 도대체 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왜 서점을 열게 …

서점이란 이름의 낭만

2015/10/07|

뉴욕의 리졸리 서점(Rizzoli Bookstore)이 없어져서 마음 아파했는데, 1년 만에 자리를 옮겨서 다시 돌아왔다. 이별한 줄 …

마크의 책방

2010/11/03|

마크(제이콥스)교의 독실한 신자들에게 뉴욕 웨스트 빌리지의 블리커 스트리트는 마크교에 입문하기 위해 반드시 순례해야 할 성지다.

마크(제이콥스)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