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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틸다 스윈턴, 고아성, 자넬 모네, 다코타 패닝. 먼저 샤넬 쇼의 단골 손님, 틸다 스윈턴은 구조적인 실루엣을 가진 드레스를 선택했다. 고아성은 샤넬의 상징인 트위드를 좀 더 로킹한 무드로 해석한 톱에 블랙 뱅글과 클러치를 매치하였고 다코타 패닝은 공작새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지닌 코르셋 원피스를 착용했다. 쇼에 흥취를 더해준 가수 자넬 모네의 패션 포인트는 손가락과 가슴 위에 꽃 핀 카멜리아 브로치와 반지!

샤넬의 여인들

2014/05/15|

2014/15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보기 위해 두바이까지 날아온, 의리 넘치는 샤넬의 그녀들.

  • 두바이의 한 섬에서 열린 샤넬 2014/15 크루즈 컬렉션. 샤넬은 2개월에 걸쳐 척박한 모래밭 위에 이국적인 패션쇼장을 탄생시켰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2014/05/15|

전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는 샤넬 크루즈 컬렉션의 이번 목적지는 모래의 땅, 두바이였다.

모래먼지가 매섭게 날리는 사막 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