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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종 위기의 벌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힌트를 얻어 벌과 벌집을 모티프로 한 카이의 2015 S/S 컬렉션을 입은 모델 황세온과 디자이너 계한희.

일리 있는 선택

2015/01/15|

10회를 맞은 삼성 패션 디자인펀드(SFDF)의 두 수상자, ‘카이’의 계한희와 ‘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의 박종우가 쏟아낸 길고도 짧은 이야기.

 

패션왕 코리아

2014/01/15|

언제나 그렇듯 시대의 변혁은 신선한 에너지와 무한한 잠재력을 갖춘 젊은 초상에서 비롯된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