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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디건은 비슬로우.

최랄라의 미학

2016/12/07|

최랄라의 사진은 사진이 품을 수 있는 색채 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귀하고 귀하다

2013/01/31|

사진가 김영일의 전시는 미처 몰랐던, 그리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가치들과 마주하는 순간이다. 희귀해지기 전에 재발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