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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ad To Me : Horizontal Echo_박지원

수평의 감각

2016/12/09|

사진가 박지원의 두 번째 개인전 'Road To Me'가 12월 15일까지 열린다.
  • Chloe : Front Row - Paris Fashion Week Womenswear Spring/Summer 2015

안녕, 빌

2016/07/26|

가장 화려한 패션 신의 한가운데에 소박하게 자리했던 사진가 빌 커닝햄
  • GIF

2016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 수상작

2016/07/18|

올해 9회차를 맞은 <2016 iPhone Photography Awards> 수상작이 발표됐다. 아이폰 포토그래피 어워드는 2007년부터 오직 아이폰만으로 …

볼프강 틸먼스의 지금

2015/10/07|

현재 뉴욕 미술계는 독일 출신 사진가 볼프강 틸먼스의 개인전에 주목 중이다.

 

현재 뉴욕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는 …

  • 3. Rock - Merced River 4. Facing An Uncertain Future

사진가 안셀 아담스

2015/09/09|

안셀 아담스는 자연의 장엄하면서도 솔직한 표정을 담았던 사진가다.

 

안셀 아담스가 아니었더라면 그랜드캐니언과 요세미티는 압도적인 야생의 풍광을 유지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자연은 그 자체로 …

초호화 바캉스를 담는 사진가 슬림 애런즈

2015/06/14|

위대한 개츠비? 한 평생 초호화 상류층의 바캉스 풍경을 담아온 사진가 슬림 애런즈를 소개한다.

 

19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럭셔리한 …

  • 서울-파리 샤넬 크루즈 쇼를 위해 곧 한국을 방 문할 예정이라고 들었다. 일본과 중국은 가봤지만 한국은 처음이다. 모두가 서울이 매우 에너제틱하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라고 말해주었다. 나와 잘 맞을 듯해서 기대된다.  요즘엔 어떻게 지내나? 대부분은 보스턴에서 지낸다. 남편(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의 팀이 보스턴 연고다 보니 그곳에 정착한 지 7년 반이 넘었다. 뉴욕에도 집이 있는데 오늘처럼 가끔 일이 있을 때만 머문다. 보스턴 집은 자연을 품은 작은 마을에 있는데, 내가 작은 도시 출신이다 보니 대도시에서는 잘 느끼지 못하는 전원 풍경을 볼 수 있어 참 마음에 든다.    트리밍 선을 따라 로맨틱한 꽃을 장식한 메탈릭한 톤의 반소매 재킷, 브랜드의 로고가 돋보이는 양손의 뱅글은 모두 Chanel 제품. 데님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UPER GISELE

2015/05/19|

지젤 번천. 현재 지구상에서 ‘슈퍼모델’이라는 단어를 가장 명확하게 정의하는 인물. 사진가 테리 리처드슨의 아이코닉한 앵글 …

사진가 구안(NGuan)이 담은 싱가포르의 일상

2015/05/09|

화사하다 못해 핑크빛이 감도는 포토그래퍼 구안의 사진들. 포근한 색감으로 표현된 싱가포르의 찡그러진 일상.

 

어쩐지 찡그린 표정, …

벌써 일 년

2014/03/31|

사진가 보리가 우리 곁을 떠나간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사진가는 언제나 프레임 바깥에 선 사람이다. 아무리 …

개입

2014/03/07|

사진가와 모델, 에디터 등이 완성한 화보 이미지에 미술가 김홍석은 자신의 노동으로 이렇게 개입했다.

 

GIMHONGSOK
김홍석의 작품은 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