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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성 섬유로 복슬복슬하게 만들어낸 페이크 퍼 코트는 칩먼데이 제품. 27만원. 네크라인의 타이 장식과 시스루 소재가 특징인 셔츠와 스트랩 힐은 모두 프라다 제품. 1백40만원대, 1백만원대. 기본 디자인의 바이커 재킷은 디올 제품. 9백만원대. 밝은 워싱의 데님 팬츠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커피 걸친 오후

2015/01/13|

겨울의 브라운은 다양한 커피색을 닮았다. 입 대신 몸으로 걸친 따뜻한 커피 네 잔.

 

카푸치노 거품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