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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hemian Rhapsody플라워 문양과 퀼트, 패치워크를 입은 버버리 걸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유로워 보였다. 이렇듯 자유롭게 유영하는 보헤미안 무드는 모델들의 얼굴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톤다운된 브라운과 퍼플 등 대지를 닮은 컬러를 손가락으로 툭툭 바른 듯한 아이 메이크업이야말로 버버리 프로섬 스타일로 해석된 보헤미안 룩의 정수다.  BEAUTY NOTE매트하면서 은은한 광이 드러나는 피붓결을 위해 쉬어 파운데이션 루미너스 플루이드를 꼼꼼히 펴 바른 뒤 브러시를 이용해시어 파운데이션을 발라 유분기를 잡았다. 아이 컬러 웨트 앤 드라이 섀도(202호)를 베이스처럼 펴 바른 뒤 크림 타입의 섀도인 아이 컬러 크림(108호)을 두세 번에 걸쳐 얇게 발라 투명하게 비치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입술에 파운데이션을 발라 매트하게 만든 뒤 버버리 키세스(37호)를 툭툭 덧발라 생기를 더했다. 모두 Burberry 제품.꽃무늬 패턴의 퀼트 장식 패치워크 판초는 Burberry Prorsum 제품.

BEAUTY AND the STORY

2015/07/31|

우아한 패션 신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연출해주는 건 뮤즈들의 얼굴에 패션 하우스의 DNA를 담은 뷰티 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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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침공

2015/06/16|

2015 F/W 런웨이에 등장한 해괴망측한 여섯 가지 뷰티 룩을 탄생시킨 영감의 주역들.

메종 마르지엘라의 통제 불능 부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