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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키라웃

2016/09/09|

누군가에게는 고독하고, 누군가에게는 담백한, 가을의 체크.

 

“차분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체크무늬에 반전을 더하고 싶다면 액세서리로 변화를 시도할 것. 스타일링에 …

  • 3 숙녀에게

구둣방에서

2016/08/17|

구둣방을 찾을 그날까지, 줄기차게 신어야 할 이번 시즌 새 신발들.
  • 07/29/96 L to R Ewen Bremner, Ewan McGregor, and Robert Carlyle

X세대의 유산

2016/04/11|

90년대가 남긴 유산이 2016 S/S 시즌 런웨이에 제대로 꽃피운 지금, 셀레브리티들의 패션으로 그 시절을 추억했다.
  • 1208_5W_0157(final-수정2)_Joe

펄펄 눈이 옵니다

2015/12/21|

눈이 오면 시작되는 고민. 무릎까지 따뜻한 롱부츠냐, 발목에서 쿨하게 마무리되는 앵클부츠냐. 그것이 문제로다.

1 모노그램 프린트의 단단한 …

시선을 끄는 레오퍼드 아이템

2014/11/12|

세렝게티를 갈망하는 이들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1. Fendi By Safilo 청록색 프레임과 레오퍼드 패턴의 조합이 멋진 …

흔들어!

2014/10/28|

강력한 비트가 흐르는 거칠고 강인한 것들.

1. Versace 금색 아플리케 장식이 고급스러운 미니 사이즈 숄더백. 4백만원대.

2. …

  • 왼쪽부터 LOUIS VUITTON, SAINT LAURENT, EMILIO PUCCI

그것이 문제로다

2014/10/17|

무릎을 가릴 것인가, 발목까지 드러낼 것인가. 올 가을/겨울 슈즈를 결정하는 두 가지 기준이다. 여기, 슈즈에 …

  • 1. 버클이 장식된 송치 소재 부츠는 로저 비비에 제품. 가격 미정. 2.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은 버클이 둘러진 앵클부츠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3. 레오퍼드 패턴의 앵클부츠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4. 화려한 글리터 소재의 첼시부츠는 생로랑 제품. 1백35만5천원. 5. 클래식한 디자인의 검은색 앵클부츠는 마르니 제품. 1백만원대. 6. 다리에 밀착되는 매끈한 가죽 소재의 고고부츠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꽃보다 청춘

2014/09/01|

패션은 돌고 돌아 다시 60년대로 방향 키를 돌렸다. 영원히 퇴색하지 않는 청춘의 시대 속에는 젊음의 …

하얀 마음

2013/12/27|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쌓인 길처럼, 순결한 화이트 퍼를 마주하는 순간에는 가슴 속 어두운 마음까지도 …

  • 깊고 그윽한 보랏빛으로 그러데이션된 송치 소재의 사이하이 부츠는 Tom Ford, 송치와 밍크 퍼 소재가 어우러진 그래픽적인 지브라 패턴의 투 주르 백은 Fendi,화사한 색감의 깃털 장식 브로치는 Dries van Noten 제품.

애니멀 프린트의 그래픽적 변주

2013/11/13|

생동감과 우아함, 상반된 매력을 모두 가진 애니멀 프린트.

그동안 애니멀 프린트가 자유분방하며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거친 녀석으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