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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관은 ‘근대성의 흡수’라는 전체 주제하에 남북한 양국을 바라보았다. 2, 4. 전시는 총 29팀이 참여해 사진, 모형, 영상, 출판, 인스톨레이션 등 다양한 패치워크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렘 콜하스, 그리고 그 밑에서 수련한 조민석이 공통으로 선호하는 작업 방식이기도 하다. 3. 베니스 시내에 나붙은 2014 건축 비엔날레 포스터.

베니스의 건축인

2014/07/22|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 건축전에서 한국관이 처음으로 황금사자상을 차지했다. 건축을 통해 남북한 사회의 지난 100년과 다가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