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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용 : 네오프렌 소재의 스웨트 셔츠는 준지, 가죽 팬츠는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스니커는 컨버스 제품. 최소라 : 흰색 시폰 드레스는 바네사 브루노, 오버사이즈 바이커 재킷은 스티브J & 요니P 제품. 이성경 : 양가죽 소재의 검정색 톱은 노앙, 진 쇼츠는 랙&본 by 블리커, 워커부츠는 슈콤마보니, 목걸이는 엠주 제품. 박형섭 : 오버사이즈의 베이스볼 점퍼는 스티브J & 요니P, 스키니 팬츠는 겐조 옴므 제품.

재주도 좋아 (2)

2013/12/15|

이들에게 스튜디오와 런웨이는 너무 좁은 걸까? TV 방송부터 디자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한민국 톱모델들의 무한도전!

케이플러스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