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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스코가 입은 밀리터리 무드의 흰색 롱 코트와 안에 입은 슬리브리스는 구찌, 그러데이션 슈즈는 캠퍼 제품, 데님 팬츠와 액세서리는 본인 소장품. 아들 형섭이가 입은 의상은 본인 소장품. 

애 보는 남자

2015/06/12|

남자들이 아이를 본다. 서투르게, 능숙하게, 사랑스럽게.

 
바스코(뮤지션) & 신형섭(40개월)
 

아들의 탄생과 동시에, 문신이 가득한 바스코의 상체에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