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정우는 연예계에서 화제가 되는 게 아니라 미술계에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몇 안 되는 배우 겸 아티스트다. 2월 28일까지 까르띠에 메종에서 열리는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

미술, 그리고 사건과 실화

2014/03/05|

미술계에서는 진지한 예술만큼이나 자극적인 스캔들도 흔하다. 요란한 만남과 이별, 절도와 뒷거래, 작품 훼손의 역사, 팝스타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