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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 한경현이 착용한 트위트 수트와 프린트 블라우스, 체인 목걸이와 나비 모티프의 뱅글, 황세온이 착용한 순백의 톱과 검정 재킷, 장식적인 스커트와 목걸이, 스웨이드 프린트 부츠, 황기쁨이 착용한 컬러풀한 꽃무늬의 케이프 장식 아우터와 체인 팔찌, 뱅글, 여혜원이 착용한 트위트 재킷과 팬츠, 프린트 블라우스, 검정 뱅글과 위트 있는 레터링의 클러치 겸 숄더백은 모두 Chanel 제품. 피시네트 타이츠와 확성기는 에디터 소장품.

Ladies First

2015/01/23|

매혹적이고 우아하며,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동시에 자유로운 이상을 지닌 그녀들. 샤넬이 꿈꾸는 모던 히피들이 거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