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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애란, 김연수 외 / <눈먼 자들의 국가>세월호 참사의 아픔은 어떠한 단어나 문장으로도 표현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아직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 이미 많은 것들이 잊혀지고 희미해지고 있다. 김애란, 김연수, 박민규를 포함한 총 12명의 작가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그날에 대해 다시 한번 목소리를 냈다. 편집위원들은 그날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이 알고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문학동네> 여름호와 가을호에 게재한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현재의 우리 사회에 눈감지 않고 진실을 똑바로 바라보게 하는, 문학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들이다.

11월의 책

2014/10/24|

이번 주말에는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더블유가 …

패션왕

2014/09/26|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루이 비통에 합류한지 이제 막 한 시즌이 흘렀을 뿐이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