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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를 마친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운데)와 모델들.
각광 받는 모델로 떠오른
배윤영 역시 디올 쇼에 함께 했다.

마리아가 쏘아 올린 혁명

2016/11/02|

디올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
  • 로마 오페라 극장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와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

전설의 후계자들

2014/12/18|

발렌티노는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했지만 그의 업적은 현재진행형이다. 더블유가 최근 뉴욕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면서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