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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 옆으로 살짝 보이는 뱀 프린트 가죽 포인트가 돋보인다. 툴루즈 라인의 스카이 블루 컬러 소가죽 토트 백은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머플러처럼 두른 베이비 핑크 컬러 가디건은 마인(Mine), 블루 컬러 톱과 블랙 미니 스커트는 모두 모델 소장품.

요리 메고 조리 메고

2014/08/25|

한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예술적 경계를 넘나드는 루이까또즈의 이번 컬렉션은 가공하지 않은 소재의 아름다움, 기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