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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빙 가죽 소재의 프린지 장식 베스트와 흰색 미니 드레스, 꽃잎 장식 목걸이는 모두 Lanvin 제품.

Attitude of Life

2016/02/18|

볼드한 색감과 프린트로 무장한 랑방 레이디의 지극히 평범한 하루.

  • 검정 가죽 블루종과 크로셰 니트 톱, 시스루 맥시스커트는 모두 Chloe 제품. 팔찌는 에디터 소장품.

Young & Beautiful

2016/02/16|

끌로에의 지극히 사적이고 나른한 청춘 자화상.
  • 랄프 로렌 컬렉션 2016 Spring 캠페인_2

해변으로의 여행, 랄프 로렌 캠페인

2016/01/18|

 

네이비, 레드 컬러와 스트라이프가 어우러져 60년대 레트로를 연상시켰던 뉴욕에서의 랄프 로렌 2016 봄 컬렉션 쇼. …

  • 1 전 세계적으로 보그 댄스를 알린 마돈나. 2, 5 뉴욕 할렘의 보깅 역사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파리는 불타고 있다>. 3, 4 절도 있는 보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 듀오 아야밤비가 알렉산더왕 2015 F/W 캠페인에 등장한 모습. 6 에 등장한 전설적 보그 댄서 윌리 닌자, 그리고 책의 표지.

포즈를 춰봐요

2015/10/13|

캣워크를 걸어가듯 뽐내는 스텝, 런웨이 끝에 멈춘 모델의 포즈처럼 과장된 움직임, 메이크업을 강조하며 절도 있게 …

1980년대의 역습

2015/08/03|

<응답하라 1988>이 제작되기 전부터도 이미 2010년대는 1980년대의 메아리를 수신하고 있었다. 아직 널리 퍼지지 않았을 뿐 …

  • <인디아나 존스> (1985년 한국 개봉)  “숨이 막히고 속옷마저 젖어 드는 흥분의 연속”“27번의 절대 위기, 14번의 생사 절망, 3분마다 정확히 터지는 몸살 나는 재미, 소리 지르고 싶은 즐거움, 짜릿한 쾌감, 생명 긴장, 모발 확장, 무감각 배뇨 욕구, 자동 호흡정지 상태 유발, 남녀노소, 부귀빈천, 건강유무 상관없이 <인디 존스>의 효과는 세계 어디서나 동일합니다!” <레이더스>에 이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신비의 돌을 찾고 인질로 잡힌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밀교 집단에 잠입하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그렸다. “27번의 절대 위기,14번의 생사 절망…” 운운하는 쓸데없이 구체적인 숫자에서 노련한 약장사의 기운이 느껴진다. 

날 보러 와요

2015/07/29|

1980년대는 패션뿐만 아니라 영화 홍보 문구도 화려했던 시절이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직업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는 말도 …

  • 1969년생 아디다스 슈퍼스타 슈즈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1969 워치.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은 물론 신발에 사용되는 고무로 오버사이즈 케이스를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국내에는 12개만 한정 입고된다고 하니 탐내는 눈빛들이 치열할 듯. 

1969년생 슈퍼스타에 대한 오마주

2015/04/03|

1969년생 아디다스 슈퍼스타 슈즈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1969 워치.

 

  • 기하학적인 패턴의 노란색 드레스와 붉은색 톱, 보라색 스카프는 모두 Prada, 조형적인 목걸이는 Vicki Sarge, 롱부츠는 Véronique Leroy 제품.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BEAUTY NOTE : Chanel의 루즈 알뤼르 벨벳 라 센슈얼 색상으로 레드립을 연출할 것.

Testa ROSSA

2014/09/01|

F/W 시즌의 의상을 입은 매혹적인 레트로 레이디의 어느 한가하고 나른한 오후.

  • 1. 캐멀색상의 블레이저 코트는 랑방 제품. 3백95만원. 2. 보잉 선글라스는 3.1 필립 림 by 한독 제품. 30만원대. 3.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는 캐시미어 스웨터는 로로 피아나 제품. 1백만원대. 4. 고급스러운 통가죽 벨트는 펜디 제품. 51만8천원. 5. 편안한 저지 면 소재의 셔츠 드레스는 랄프 로렌 블루 라벨 제품. 32만5천원.

더블유가 선정한 패션의 5원소

2010/10/08|

이번 시즌,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쇼핑 리스트라면? 불처럼 뜨겁고 가을 공기처럼 쿨할 것! 여기 더블유 …

  • 페이턴트 소재의 빨간 가죽 재킷은 타임 제품. 1백10만5천원. 장미꽃 문양의 슬리브리스 톱은 마르니 제품. 77만원. 거울과 다양한 원석이 장식된목걸이는 마인 제품. 가격 미정. 실버 색상의 쇼츠는 시스템 제품. 16만5천원. 꽃이 달린 실버 펄 벨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제품. 25만원. 큐빅 뱅글은 타임 제품. 17만5천원. 어깨 밴드 부분에 체인이 장식된 골드 숄더백은 지방시 제품. 1백90만원대. 골드&실버 웨지힐 샌들은 돌체&가바나 제품. 83만원. ※모두 신세계 강남점에서 판매.

세가지 믹스 매치 스타일 대결

2009/06/26|

자! 지금부터 이 세가지 믹스 매치 스타일이 대결을 펼친다. 각기 자기가 최고라 주장하는 퓨처리즘, 스포티시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