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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이 열리는 동안, 런던 시내 전체는 갤러리가 되고 지역과 거리 곳곳은 전시실이 되었다. 오래된 건축물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그 건물을 바라볼 수 있는 오브제가 설치되거나 신진 디자이너들의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으며, 디자인 스튜디오들은 그들의 작업 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일반인에게 공간을 개방했다.

런던에서 생긴 일

2011/11/03|

패션위크 기간의 런던에서는 또 하나의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가 넘실거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