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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는 게 메리트’라고 속삭이는 옥상달빛의 노래는 목청을 키우지 않고도 충분히 씩씩하다. 친구이자 동료인 박세진과 김윤주는 무대의 앞과 뒤에서 두 사람만 아는 외국어가 있는 것처럼 두런두런 의견을 주고받았다.

라디오스타 2

2011/07/25|

E북의 시대에도 종이 책의 수요는 유지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HD와 3D 영상의 공습 아래서도 성실하게 라디오 …

  • 3시간 가까이 이어진 콘서트는 윤도현이 프런트맨을 맡은 YB의 무대로 마무리됐다. 협소한 한국 록 시장에서 예외적일 만큼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밴드가 특유의 건강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객석에 전염시켰다.

라디오스타 1

2011/07/25|

E북의 시대에도 종이 책의 수요는 유지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HD와 3D 영상의 공습 아래서도 성실하게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