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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결한 티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매치한 모델 문주연. 시원한 파랑색의 미러 렌즈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선글라스는 린다 패로우 제품.

찢어도 좋아

2014/06/24|

속살이 들여다 보이도록 마구 찢어진 청바지가 대세!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쿨한 모델들을 지미니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