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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범의 문양을 무채색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프린트가 인상적인 재킷과 팬츠, 첼시 부츠는 모두 Jain Song 제품.

2015 F/W 더블유 뷰티&패션위크 PART.2

2015/03/19|

차가운 바람 사이로 따뜻한 기운이 움트기가 무섭게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숨 가쁜 …

  • 날 선 테일러링의 캐멀색 코트, 레터링 자수를 더한 드레스, 부드러운 색감의 터틀넥 스웨터, 가죽과 퍼 소재가 믹스된 슬리퍼는 모두 The Studio K 제품.

2015 F/W 더블유 뷰티&패션위크 PART.1

2015/03/19|

차가운 바람 사이로 따뜻한 기운이 움트기가 무섭게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숨 가쁜 패션 …

  • 슈에무라 + 제인 송 올해로 첫 컬렉션을 선보인 지 10년째를 맞은 디자이너 송자인이 말하는 새 컬렉션의 주제는 ‘꿈결 같은 일요일’. 햇빛에 바싹 말린 하얀 면, 다림질의 뜨거움이 채 가시지 않은 리넨, 바람에 흩날리는 레이스 등 따뜻하고 서정적인 소재들이 주인공이다. 사실 소녀적인 소재에 동시대적 감성을 담는 건 지난 10년간 그녀가 증명해온 장기 중의 장기. 이번엔 여기에 통 넓은 팬츠, 투박한 샌들 등 중성적이고 스트리트적인 아이템을 접목해 더욱 실용적이고 탐나는 컬렉션을 꾸렸다. 소녀와 소년, 소녀와 여인의 경계를 떠올리게 만들 시적인 쇼를 기대해도 좋겠다.  면에 레이스를 덧댄 톡톡한 소재의 톱과 드라마틱하게 통이 넓은 팬츠, 웨지 샌들은 모두 Jain Song 제품.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하는 뷰티 & 패션 위크 Part.2

2014/10/21|

내로라하는 국내의 패션 디자이너와 뷰티 브랜드의 협업의 장이 미리 펼쳐집니다. 2015 S/S 서울패션위크의 진정한 전야제, …

  • 홀로그램을 연상시키는 컬러의 망점이 프린트된 스웨트 셔츠는 The Studio K 제품.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하는 뷰티 & 패션위크

2014/03/24|

런웨이 위에 수십 개의 조명이 켜지는 찬란한 순간을 보며 누군가는 감동과 전율을, 누군가는 눈물을 흘릴지도 …

  • 1. 이번 시즌 컬러 포인트로 사용한 초록색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델들.

W 2014 S/S 뷰티&패션 위크 (4)

2013/12/13|

10월 셋째 주, 여의도 IFC몰과 여의도 공원. 아홉 명의 디자이너와 여덟 개의 뷰티 브랜드가 조우한 …

  • 1. 블루 포인트와 볼드한 아이라인으로 복고적인 무드를 더한 미스지콜렉션 뷰티 룩.

W 2014 S/S 뷰티&패션 위크 (3)

2013/12/11|

10월 셋째 주, 여의도 IFC몰과 여의도 공원. 아홉 명의 디자이너와 여덟 개의 뷰티 브랜드가 조우한 …

  • 7. 올빼미 자수 장식의 보머 재킷을 멋지게 소화한 홍종현과 화려한 프린트 수트 차림의 이수혁.

W 2014 S/S 뷰티&패션 위크 (2)

2013/12/09|

10월 셋째 주, 여의도 IFC몰과 여의도 공원. 아홉 명의 디자이너와 여덟 개의 뷰티 브랜드가 조우한 …

  • 1. 주얼 스톤으로 입술과 손톱을 장식하고 V자 포즈를 취해준 모델.

W 2014 S/S 뷰티&패션 위크 <1>

2013/12/04|

10월 셋째 주, 여의도 IFC몰과 여의도 공원. 아홉 명의 디자이너와 여덟 개의 뷰티 브랜드가 조우한 …

  • 1 런웨이에 출격하기 직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델 이현이와 이혜정. 2 미스지 컬렉션 백스테이지의비밀 병기는 바로 이것. 에스티 로더 갈색병 듀오와 저 멀리 완벽한 커버력의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이 눈에 띈다. 3 헤어&메이크업을 마치고 백스테이지에서 대기 중인 김나래와 홍지수. 4 에스티 로더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 5 지춘희 컬렉션에서 사용될 제품들과 메이크업 시안이 빼곡하게 적혀 있는 에스티 로더의 페이스 차트. 6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리허설을 지켜보고 있는 디자이너 지춘희. 7 헤어 스타일링을 맡았던 고원의 헤어 팀. 8 결점 없이 완벽한 도자기 피부의 비밀은 에스티 로더 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이다. 9 리허설을 마치고 돌아온 모델들을 꼼꼼하게 다시 살피는 고원의 신애 부원장.

W 2013 F/W 뷰티&패션 위크 <2>

2013/05/01|

아직 채 한기가 가시지 않은 3월의 마지막 주.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IFC몰, 그리고 이태원의 …

  • 1 맨다리에 ‘슥슥’ 발라주면 마치 투명 타이츠를 신은 듯 실키하게 빛나는 보디로 연출해주는 베네피트의 테이크 어 픽처 잇 래스트스 롱거는 백스테이지의 필수품이다. 2 앞 타임 쇼를 마치고 백스테이지에 도착한 모델. 메이크업을 지우는 일쯤은 이제 혼자서도 척척 잘해낸다. 3 베네피트 메이크업 팀을 이끄는 수장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은경. 수차례 디자이너 곽현주와의 미팅 끝에 오늘의 뷰티 룩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4 헤어&메이크업을 끝마치고무료함을 달래고 있는 모델들.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5 준비를 모두 마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곽현주 컬렉션의 사랑스러운 모델들. 6 서울 패션위크의 백스테이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사람, 헤어 스타일리스트 오민 원장. 그는 수년째 곽현주 컬렉션의 헤어를 책임지고 있다. 7 곽현주 컬렉션의 메이크업을 위해 사용된 베네피트의 색조 제품들. 특히 이번 시즌 신제품이기도 한 컬러 바이 베네피트 라인이 눈에 띈다. 8 쇼가 시작되기 30여 분 전. 모든 준비를 마친 디자이너 곽현주가 백스테이지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그녀는 평소에도 베네피트 마니아로 유명하다. 9 눈두덩을 온통 새파랗게 물들인 곽현주 컬렉션의 아이 메이크업. 10 카오스 상태의 백스테이지에서도 한눈에 들어온 베네피트의 로고 티셔츠.

W 2013 F/W 뷰티&패션 위크 <1>

2013/04/25|

아직 채 한기가 가시지 않은 3월의 마지막 주.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IFC몰, 그리고 이태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