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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산더 매퀸을 입은 데본
아오키(1997). 자신의 책 표지로 선택한 이 사진에 대해 닉 나이트는 "내가 사랑하는 많은 것들, 많은 이야기, 그리고 나의 감정들이 담긴 컷"이라고 더블유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진 이후의 사진

2016/09/29|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사진의 디지털 테크닉을 극도로 구사해온 패션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는 이제 포토그래피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