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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줄의 빈티지한 티셔츠는 Iro, 스웨이드 소재의 짧은 반바지와 사이하이 부츠는 H&M, 메시 소재 장갑과 스타킹은 Wolford 제품. 앞줄의 폴카 도트무늬의 리넨 셔츠는 Burberry Prorsum,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스커트는 Johnny Hates Jazz, 술 장식이 돋보이는 샌들은 Tod’s 제품. 로케이션 | 에이바이봄(A by Bom)

쏘 쑈쑈

2014/03/06|

초기 작품 <모던걸-경성순례기> 시리즈부터 근작인 <The Day>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아티스트 난다는 줄곧 초현실적인 기법과 도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