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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니엘이 입은 검은 모직 롱코트는 Emporio Armani, 포켓 장식의 회색 티셔츠는 System Homme, 검은색 데님 팬츠는 Bally, 갈색 슈즈는 Nina Ricci 제품. 김홍선 감독이 입은 카키색 니트는 Time, 면 소재의 남색 롱코트는 DKNY, 회색 모직 바지는 H&M, 체크무늬 펠트로 장식된 검은 구두는 Wooyoungmi 제품. 최다니엘이 앉은 티크와 오크 소재의 의자, 김홍선 감독이 앉은 N.O.Møller 디자인의 티크와 가죽으로 된 의자는 모두Möbel Lab 제품.

두 사람이다

2012/09/07|

한 배를 탄 동지, 계약을 맺은 파트너, 징글징글한 동료, 정든 친구, 영감을 주는 뮤즈. 수많은 …